인천 남항 E1컨테이너터미널(E1CT) 부지에 추진하려던 청정수소 공급사업이 무산됐다.
7일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인천 동·미추홀갑)에 따르면 지난 6일 의원실에서 E1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남항 E1CT 부지에 계획 중인 청정수소 공급사업을 철회하기로 했다.
당초 E1측은 오는 2028년부터 현 컨테이너 터미널 부지(E1CT)에 청정수소 공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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