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프레딕트, 제약사 5곳과 AI 네이티브 팩토리 실증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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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프레딕트, 제약사 5곳과 AI 네이티브 팩토리 실증 착수

제조 인공지능(AI) 기업 원프레딕트가 국내 주요 제약사 5곳과 제약 생산 현장에 산업AI를 적용하는 실증 사업에 나선다.

원프레딕트는 산업통상부의 ‘2026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사업’ 제약 분야 산업AI 실증 컨소시엄에 참여해 국내 주요 제약사와 AI 실증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윤병동 원프레딕트 대표는 “제조 AI의 성패는 실제 생산 현장에서 얼마나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성과를 만들어내느냐에 달려 있다”며 “이번 제약 분야 산업AI 실증 컨소시엄을 통해 AI가 실제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개선하는 대표 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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