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1호선 양주 덕계역과 덕정역 사이 신설하는 회천중앙역이 2030년 개통한다.
지난 2020년 7월 체결한 위·수탁 협약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업비를 부담하고 국가철도공단은 사업을 추진하며 양주시는 운영비를 부담한다.
회천중앙역 신설은 당초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했지만 여러 협의 절차가 길어지면서 일정이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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