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남은 대규모 개선복구사업에 대해서도 우기 기간 안전관리를 강화하며 재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재해복구사업은 피해 시설을 원래 상태로 복원하는 기능복원사업과 재해 재발을 막기 위해 구조를 개선하는 개선복구사업으로 구분된다.
다만 우기 이전 준공이 어려운 가평 지역 개선복구사업 6곳과 포천 왕숙천 정비사업은 중점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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