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진희가 신인 시절 드라마에서 갑작스럽게 하차했던 아픈 기억을 털어놨다.
지진희는 “신인 때는 드라마 주인공을 맡는 게 정말 어려웠다”며 “운 좋게 장편드라마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자랑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결국 하차를 받아들인 지진희는 차마 가족에게 사실을 말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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