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서준오)는 중랑천 경춘철교 상부에 기차를 모티브로 한 수변거점카페 '노원경춘마루'를 오는 15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곳은 노원구의 4번째 수변거점카페다.
서준오 구청장은 "노원경춘마루는 중랑천 야경과 음악분수, 기차 여행의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수변 명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원의 수변을 문화와 휴식,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발전시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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