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해구는 지난 4일 관내 중학생들의 이공계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인하대학교와 함께하는 대학진로탐색 멘토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이 이공계 분야의 흥미를 발견하고 미래 신산업에 대한 안목을 넓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생 멘토들은 전공별 이론 설명은 물론 생생한 실습과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참가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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