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와 베르나르두 실바가 월드컵 무대에서 충돌했다.
영국 ‘더 선’은 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레전드 베르나르두 실바와 로드리가 월드컵 맞대결 종료 직전 격한 언쟁을 벌였다”고 전했다.
‘더 선’에 따르면 로드리는 실바의 실축 직후 과거 맨시티 동료였던 실바의 얼굴 앞에서 이를 크게 기뻐했고, 이후 그의 머리를 툭 친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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