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이번 특구 지정으로 통합특별시는 국비 91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60억 원을 투입해 영광과 인도네시아 발리주를 무대로 배터리 교환형 친환경 모빌리티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국내에서는 영광 일원 4.02㎢, 해외에서는 발리주 10.21㎢를 실증 지역으로 활용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해외에서 기술 검증과 인증, 사업화를 보다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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