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최근 일본 일반사단법인 AMR·오히사마 재택의료 클리닉(원장 히나 이노우에)과 미래형 원격·재택의료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본에서 제도적으로 정착된 원격·재택의료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양 기관의 의료서비스와 진료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일본 아오모리현의 오히사마 재택의료 클리닉은 재택·방문진료를 전문으로 하는 의료기관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원격·재택의료 운영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일본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