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메모리 3사 영업익률 80% 육박"…AI가 만든 '초호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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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메모리 3사 영업익률 80% 육박"…AI가 만든 '초호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의 평균 영업이익률이 80%에 육박하고, 전 세계 메모리 시장 규모도 350조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7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메모리 트래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의 합산 매출은 28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HBM과 D램, 낸드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메모리 업체들의 수익성이 급격히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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