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치과 진료 지원 실무자 양성과정 '전원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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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치과 진료 지원 실무자 양성과정 '전원 수료'

남동구는 인천시치과의사회,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와 손잡고 진행한 '치과 진료 지원 실무자 양성과정'에서 지원자 20명 전원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이 중 6명은 이미 치과 병·의원에 취업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했다고 7일 밝혔다.

남동구가 인천시치과의사회,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교육부터 현장 실습,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차별화된 경력보유 여성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교육생 20명 전원이 끝까지 과정을 이수하고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업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의 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경력보유 여성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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