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이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6년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2025년 실적)’에서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은 생애주기별 6대 안전분야와 21개 안전 영역에 대한 교육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군은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 확대와 체험형 안전 문화 정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하고, 119 소방안전 체험교실을 활용한 안전체험교육과 어린이 안전골든벨 퀴즈대회 등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추진하며 생활 속 안전문화 조성에도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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