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7월부터 12월까지 학생들의 AI·디지털 소양과 책임 있는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AI·디지털 윤리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AI 교육 1번지 실현’을 위한 대전교육 정책 방향에 따라 학생들의 AI 윤리의식 함양과 책임 있는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초·중·고등학교 150학급, 2,873명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급 단위로 4차시 교육을 실시하는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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