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공동대표 강호인),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과 함께 KB금융(회장 양종희)의 기부를 통해 고령 운전자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국 19개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해 한국도로교통공단의 고령 운전자 상담을 받은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가운데 신청자 740명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장치 지원 조건으로 가상환경(VR) 기반 운전능력진단시스템을 이용한 운전능력 진단에 참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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