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정읍시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한 '2026년 전북 귀농·귀촌 상담 홍보전(표어: 내가 그린대로! 시즌3)'에서 정읍시는 우수한 농업 환경과 차별화한 지원 정책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상담을 마친 한 예비 귀농인은 "정읍시의 단계별 지원 정책과 선배의 생생한 조언을 듣고 나니 막연했던 귀농에 관해 구체적인 확신이 생겼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읍시가 귀농·귀촌의 최적지임을 수도권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널리 알렸다"며 "앞으로 정착민들이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촘촘하고 실속 있는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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