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상영관을 서부산권까지 확대하고 인공지능(AI)과 진로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가족 관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과 체험, 푸드존, 달빛극장, 오픈토크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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