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빌리티쇼 폐막…미래 모빌리티 축제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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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모빌리티쇼 폐막…미래 모빌리티 축제로 도약

체험 중심 전시와 도심 특별관 운영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축제로의 전환 가능성을 보여줬다.

올해는 벡스코 전시장뿐 아니라 도모헌과 해운대 구남로에 도심 특별전시관을 처음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미래 모빌리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부산모빌리티쇼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모빌리티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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