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업 3곳, 베네수엘라에 성금 1억5000만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 기업 3곳, 베네수엘라에 성금 1억5000만원

부산시는 이날 전재수 시장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으로 위촉하고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도 나선다.

부산시는 7일 오후 시청 의전실에서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구호성금 전달식'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업 대표들 역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전직 회장을 맡으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