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62일간 진행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개인과 기관·단체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재수 부산시장을 비롯해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다.
부산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모금 달성률 1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모금 성과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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