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장은 "의장의 자리는 앞에서 이끄는 자리가 아니라 군민의 곁에서 함께 걸어가는 자리"라며 "군민 중심, 현장 중심, 실천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박 의장은 "14개 읍·면 현장을 더 자주 찾아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실천하는 의회가 되겠다"며 "건강한 견제와 성숙한 협치를 통해 고창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심 군수는 "군민의 기대와 축복 속에 출범한 제10대 고창군의회가 군민의 가장 가까운 대변자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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