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사진작가협의회 박현규 회장은 "동호 삼양염전은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고창의 시간과 사람의 이야기가 담긴 공간"이라며 "사라져가는 산업유산이 아닌 미래 세대에게 반드시 전해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이라고 강조했다.
동호 삼양염전은 이제 과거의 생산 공간을 넘어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고창의 대표적인 지역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동호 삼양염전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존·관리되어 고창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운 풍경을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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