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시장, 첫 업무보고보다 ‘현안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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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시장, 첫 업무보고보다 ‘현안 해결’

시에 따르면, 민 시장은 7월 9일부터 16일까지 핵심 현안 분야 실·국·소만을 대상으로 '현안 집중 보고회'를 실시한다.

정형화된 보고 방식을 탈피해 자유로운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실·국·소장이 핵심 현안을 압축해 보고하면 민 시장과의 자유로운 상호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민 시장은 "현안 중심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논의하는 실용적인 보고를 통해, 지난 4년간 고양을 멈추게 만든 원인을 진단하고 빠르게 변화시켜 나가겠다"며 "간부 공무원부터 나서는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고양의 대전환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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