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정치자금으로 혐중 정서 및 부정선거 의혹 조장 현수막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현 친미연합) 최창원 대표가 구속 기로에 섰다.
또 불법 정치자금으로 현수막을 게시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 단체인 애국현수막 대표 김모씨도 함께 영장실질심사를 받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로미래로당이 정식으로 신고되지 않은 계좌로 정치자금을 수수해 혐중 정서와 부정선거 음모론을 조장하는 현수막을 제작하고 게시했다며 작년 7월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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