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중 표현과 부정선거 의혹을 담은 현수막 달기 운동을 벌여온 단체 대표가 구속 기로에 섰다.
앞서 ‘애국현수막’ 대표로 활동 중인 두 사람은 미신고 계좌로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애국현수막은 해당 정당의 계좌로 후원금을 모아 현수막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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