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강진 발생 11일 만에 잔해 속 생존자 4명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지진 발생 후 11일이 지나면서 현장 작업은 생존자 수색보다 시신 수습과 이재민 지원 쪽으로 옮겨가고 있었다.
AP통신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현장에서 국제 구조대가 철수하는 가운데 주민들이 가족의 시신을 찾기 위해 직접 잔해를 파헤치는 상황도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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