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레너드와 토론토는 트레이드가 공식화된 이후 이번 주 토론토에서 계약 연장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두 차례 파이널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레너드는 새로운 에이전트와 함께 협상에 임할 예정'이라고 7일(한국시간) 전했다.
ESPN은 '게인즈는 며칠 내로 토론토에서 구단 관계자들과 만나 1년 5030만 달러(769억원) 규모의 계약이 남은 레너드의 향후 행보를 논의할 예정이다.
ESPN은 '레너드는 새 팀과 2년, 1억2370만 달러(1893억원) 규모의 연장 계약을 할 자격을 얻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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