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과 음료의 만남, 세종예술의전당 '한 잔의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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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음료의 만남, 세종예술의전당 '한 잔의 클래식'

시크릿콘서트는 2023년부터 시작된 세종예술의전당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이번 시즌4에서는 총 5회에 걸쳐 작곡가와 그들이 즐겼던 음료를 테마로 한다.

김남선 공연사업실장은 "올해 시크릿콘서트는 음악과 음료를 매개로 작곡가의 삶과 취향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관객들이 단순한 음악 감상을 넘어 작곡가의 삶과 시대를 함께 느끼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만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7월 7일 낮 2시부터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과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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