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각별한 주의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파주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각별한 주의 필요

포스터= 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최근 지역 내 일부 학교에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의심 환자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파주보건소는 학교뿐 아니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의료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 먹기 ▲끓인 물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이 씻어 섭취하기 ▲설사·구토 등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및 외출 자제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