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최고의 빅맨으로 평가받는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의 간판스타 니콜라 요키치가 선수 생활을 덴버에서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
경기에서 20점 11어시스트 10리바운드로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며 세르비아의 94-81 승리를 이끈 요키치는 소속팀에 대한 굳건한 애정을 드러내며 덴버 잔류 의사를 재확인했다.
내년 여름에 연장 계약을 맺을 경우, 요키치는 5년간 약 3억5천만 달러에 달하는 슈퍼맥스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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