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158만2천93명 가운데 155만8천528명이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시군과 함께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마을 방송, 이·통장 회의, 현장 홍보 등을 추진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이 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며 "미사용 지원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안에 꼭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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