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고객 문제부터 찾아라"…실리콘밸리서 일하는 법 다시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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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고객 문제부터 찾아라"…실리콘밸리서 일하는 법 다시 배운다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미국 실리콘밸리로 건너가 새로운 업무 방식을 익히고 돌아왔다.

회사 측은 실제 업무에 적용할 가능성을 기준으로 참가자를 뽑고 있으며, 이번 2기는 상품·서비스 기획과 고객 경험 개선 부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한 참가자는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들이 어떤 기능을 만들 것인가보다 고객이 겪는 불편 지점을 찾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쏟는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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