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미국 실리콘밸리로 건너가 새로운 업무 방식을 익히고 돌아왔다.
회사 측은 실제 업무에 적용할 가능성을 기준으로 참가자를 뽑고 있으며, 이번 2기는 상품·서비스 기획과 고객 경험 개선 부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한 참가자는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들이 어떤 기능을 만들 것인가보다 고객이 겪는 불편 지점을 찾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쏟는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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