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실리콘밸리서 혁신 배운다…'스탠퍼드 디자인 씽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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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실리콘밸리서 혁신 배운다…'스탠퍼드 디자인 씽킹' 도입

LG유플러스가 임직원들을 미국 실리콘밸리로 파견해 스탠퍼드대학교의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기법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사내 업무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실무 적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2기 참가자를 상품 및 서비스 기획, 고객 경험 개선 부서 위주로 선발했다.

양효석 LG유플러스 최고인사책임자(CHO·부사장)는 "이번 연수는 소비자를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정의하는 사고방식을 실무에 이식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참가자들이 현지에서 습득한 경험이 실제 업무 혁신과 고객 가치 제고로 직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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