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가 달라진 경기력으로 PBA 팀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조재호는 1세트에서 오태준과 호흡을 맞춰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조건휘를 11-8(6이닝)로 제압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전날 에스와이에 이어 이날 크라운해태까지 풀세트 접전 끝에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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