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계약을 마친 차기작을 두고 “하기 싫다”고 말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주현이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팬들과 나눈 대화 내용이 확산됐다.
공개된 대화에서 옥주현은 “계약한 차기작이 가을에 있다.그런데 그것도 하기 싫다.나 요즘 사춘기인가”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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