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서 만나는 장 클로드 루소…40여년 영화세계 망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립현대미술관서 만나는 장 클로드 루소…40여년 영화세계 망라

프랑스 실험영화의 거장 장 클로드 루소(80)의 40여년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특별 상영 프로그램이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에서 열린다.

오는 25일에는 루소 감독이 방한해 조인한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EXiS) 프로그래머, 김윤옥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와 함께 작품 세계를 주제로 대담을 진행한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주제도 시나리오도 없이 현실 앞에서 한 걸음 물러서며 빛과 시간을 응시해 온 장 클로드 루소의 작품을 아날로그 필름의 질감 그대로 만날 기회"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이 이미지의 본질을 사유해볼 시간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