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시력 교정이 필요하지만 경제적 여건으로 안경을 마련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눈 건강 지원에 나선다.
경북교육청은 7일, 도내 초·중·고·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취약계층 학생 4,941명에게 시력 교정용 안경 구매비를 지원하는 '2026년 교육복지안전망 눈 건강 안경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저소득 가정 학생 중 시력 교정용 안경의 신규 구매나 교체가 필요한 경우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학생이 우선 선정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