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굿바이’가 제일 힘든 호날두 “유로 우승, 내겐 월드컵과 동급! 대표팀 은퇴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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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굿바이’가 제일 힘든 호날두 “유로 우승, 내겐 월드컵과 동급! 대표팀 은퇴는 아직”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이 이렇게 끝났다.

호날두는 23년간 포르투갈 대표팀 생활을 하면서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1회 수집했다.

더불어 호날두는 본인의 유로 우승을 월드컵과 동급으로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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