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의 한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던 20대 여성 방사선사의 사망사고 수사를 전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가 맡는다.
전북경찰청은 사안의 중요성과 신속한 수사 등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초부터 병원에서 계약직으로 일한 A씨는 최근 직장 내 괴롭힘 등을 주변에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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