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 故 정애란 폐암 투병 회상 '전원일기' 끝까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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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故 정애란 폐암 투병 회상 '전원일기' 끝까지 함께 했다

고두심은 "담배 때문에 망했다, 폐를 수술 후 도려냈다"며 정애란의 폐암 투병 사실을 전했다.

가족도 몰랐던 투병…2박3일 입원 후 바로 녹화 강행 .

정애란은 1991년부터 2002년 '전원일기' 종영 때까지 폐암 투병 중에도 녹화를 빠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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