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 여주'가 야외 놀이시설의 콘텐츠 전반을 새롭게 개선해 오는 11일부터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놀이공간 개선의 핵심 테마는 '반려견 본능 존중'과 '반려가족의 쉼'이다.
이강영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야외 놀이시설이 반려동물에게는 신나는 놀이 공간을, 반려가족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며 "임시 운영 기간 잘 준비해서 10월 정식 운영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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