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한화 이글스의 토종 에이스 류현진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 없이 휴식기에 들어갔다.
한·미 통산 2500 탈삼진 대기록 달성은 후반기로 미뤄졌다.
한화 구단은 경기가 없던 지난 6일 류현진과 내야수 정민규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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