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끝냈다…포르투갈 꺾고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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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끝냈다…포르투갈 꺾고 8강 진출

스페인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를 16강에서 마무리 지으며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이어 전반 12분에는 호날두의 오른발 슈팅이 스페인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 37분에는 호날두가 아크로바틱한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고, 전반 41분에는 누누 멘데스의 슈팅이 수비수에 맞고 굴절돼 크로스바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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