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항 E1컨터미널 부지 '청정수소 기지 사업' 백지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남항 E1컨터미널 부지 '청정수소 기지 사업' 백지화

내년 말 항만 기능 폐쇄를 앞둔 인천 남항 E1컨테이너터미널(E1CT) 부지에 청정수소 공급 기지를 조성하려던 사업이 백지화됐다.

E1 측은 이에 맞춰 해당 부지에서 발전용 청정수소를 생산해 인천 내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에 공급하기로 하고, 2024년 해양수산부에 부두 기능을 '화학공업생산품 부두'로 바꾸는 항만기본계획 변경도 신청했다.

허 의원은 "E1CT 부지의 활용 방안에 대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긴밀히 소통하며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대안을 도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