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트는 AI 에이전트와 의약품을 결합해 환자의 치료 전 과정을 지원하는 '디지털융합의약품' 플랫폼을 중심으로 국내외 제약사와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회사가 제시한 디지털융합의약품은 기존 처방 의약품에 AI 에이전트를 결합해 복약 안내와 생활습관 관리, 부작용 모니터링, 치료 순응도 관리 등을 지원하는 개념이다.
웰트는 DrugOS를 AI 에이전트가 실제 의료 환경에서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고 성능을 검증하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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