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PnC 인증 기술과 권한을 무상 이관하게 됐다.
또 한국환경공단은 이 인증 체계와 기술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정부 통합 인증 시스템을 구축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전기차 고객 누구나 보다 편리한 충전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을 무상 이관한다”며 “현대차그룹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EV 인프라를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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