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닉쿤은 최근 근황에 대해 전했다.
이에 준케이는 “3년 동안 1일 1식을 해왔다.
(사진=SBS 방송화면) 이어 붐은 활발히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장우영에게 “우영이는 최근에 긁힌 것 없냐”고 물었고, 탁재훈은 “요즘에 없어보인다는 말을 듣는다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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