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권 첫 경마공원인 렛츠런파크 영천은 2009년 12월 유치 이후 16년간의 준비와 대규모 투자를 거쳐 9월 개장한다.
렛츠런파크 영천은 개장을 앞두고 오는 18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실전형 모의 경주를 시행하며 최종 리허설을 한다.
이번 모의 경주는 실제 경주와 동일한 환경에서 경주마 수송, 마방 운영, 출전 관리, 경주 시행, 관람객 안전 및 시설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최종 점검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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