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신규 서비스는 건강·의료, 고용·산재보험, 공연·체육·시설 예약, 자격 확인 등 네 분야에 걸쳐 구성됐다.
월평균 약 190만 명이 이용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및 조회를 비롯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내가 먹는 약! 한눈에(개인별 투약 이력·의약품 정보·알러지·부작용 정보 조회, 월평균 약 89,680명), 근로복지공단의 △산재보험 본인부담 치료비 전자청구 서비스가 포함됐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AI 서비스 확산을 위한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지속 확대하고, AI 서비스를 고려한 API 표준화와 시스템 연계 기반도 함께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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