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첫 방송을 앞두고 3MC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출사표를 던졌다.
유재석은 “따뜻하고 흐뭇하고 즐거운 방송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고, 장항준은 “‘해피투게더’가 좋은 반응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전했다.
제작진은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 그리고 스페셜 MC 이효리까지 함께한 첫 녹화 현장은 웃음과 감동으로 가득했다”며 “특히 첫 녹화부터 3MC와 이효리 모두 눈물을 보이며 진심으로 참가자들의 노래와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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